유기농 이면 다 좋은 것인가? Life

유기농은 뭐지?
화학 비료를 안 쓰고 퇴비만 쓰는 것인가..
와이구메 좋겠구만.
그래서 마토에 갔더니 비싸?!

근데 유기농이면 다 좋나?
유기농 = 무농약이 보장 되는가?
아닌 걸로 안다.

즉 유기농 무농약이 일빠따일 듯.

좋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1. 유기농 무농약

2. 유기농 유농약
2'.무기농 무농약

3. 무기농 유농약

2, 2'은 쌤쌤 아이가?
근데 유기농 코너에서 파는 건 2일까 1일까?
유기농 코너에 야채들은 어찌 그리 깨끗할까?
내 텃밭의 야채들은 우찌 그리 벌레가 묵을까?
참말로 궁금하데이
하면서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쇼민.

하늘의 법과 지상의 법 모두 어기면 곤난! 음모론

사람으로 살다보면 이런 일은 안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들이 생겨서
'법'을 만든 듯 한 데, 이것도 안 지키는 진들도 만타.

근데 법만 잘 지키면 장땡인가?
하늘의 법도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아이폰으로 유명해진 애플 사를 보면 하청업자?인 폭스콘의 비참한 실상을 접하게 된다.
나쁜 기업인 것이다.
근데 애플만 그러냐?

그런 기업이나 인간들을 추적해보면 리스트가 엄청 나다.
시간 나는 대로 무슨 기업이나 무슨 회사가 무슨 인법이나 하늘법을 어겼는 지 나열해 보겠다.

오늘은 그런 것들이 있다는 정보만 흘린다.

허브밭의 모습 - 2012년 5월 11일 촬영 전원주택

허브들도 조금씩 자라고 있다.

3개 2천냥 주고 산 한련화 모종이 꽃이 피고 있다.
한련화는 꽃도 묵고 잎도 묵는단다. 쇼민은 작년에 묵었고 올해도 묵을 끼다.

바닥에 애플민트와 파인애플세이지를 옮겨 심고
겨울을 버틴 스피어민트에 돌축에 버텨서 잘 자라고 있다.
화분에는 이런 저런 허브들을 심어 보았다. 아는 사람들에게 분양용이다.

마당에 있는 허브 화분들. 역시 분양용으로 키우는 중.

묵을라꼬 키우는 허브 화분들. 바질, 로즈마리, 스피어민트, 오레가노 등이 심어져 있다.

허브 밭에 심은 모종들.
구피아, 한련화, 페퍼민트, 레몬타임골드 등이 보인다.
오레가노도 보인다.
바질을 씨를 뿌렸는데, 크는 속도가 아직 느리다.
쇼민 씨 뿌리기에 늙은 나이 아니가?

텃밭의 모습 - 2012년 5월 11일 촬영 전원주택

싹을 뿌렸거나 모종을 심은 놈들이 쑥쑥 잘 자라주고 있다.

풋고추 - 청량고추 - 아욱 라인

시금치 - 비트 : 쑥갓 - 로메인양상추 : 치마적상추 라인

치마청상추 : 치마적상추 - 대파 - 부추 라인

장독대 옆 미니텃밭1
치커리 샐러리 모종

정자 옆 미니텃밭 2
풋고추 모종 9개와 호박 모종 하나

벽에 심은 방울토마토 모종 5개

벽에 심은 가지와 오이 모종들
집 뒤편 미니 텃밭에 심은 호박 모종 2개


사람이든 기계든 때가 되면 이별을 해야 하나? Life

날이 더워서 그런가
아니면 혹사시켜 사용해서 그런가

기계들이 하나씩 맛이 안 좋다.

7년전에 구입한 하이얼 19인치 LCD 모니터 사망한 듯

3년 전 쯤인가 구입한 야마하 AV 리시버 가끔 오동작. 첨부터 약간 안 좋았는데 AS 귀챦아서 그냥 쓰는 중.
이 놈은 가격이 쎈데. 야마하는 영화 보는 소리는 좋은데 내구성이 약한 듯.
벌써 야마하 몇 놈 쓰다가 갔지.
이 놈보다 전에 구입한 데논 3803 AV 리시버는 멀쩡한 데... ㅉㅉ

마당의 물탱크에서 집 안으로 넣어주는 펌프가 계속 작동한다. 센서 쪽 문제인 듯 한데.. 기사분 불러서 대기중.

이로서 모니터는 내 수중에 4대 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은 버틸만 한다.
1대는 와이프 사마
1대는 엄마 사마
1대는 연구소
1대는 가정용

결혼의 종용과 직장인 노예화까지 음모론

살다보면 결혼을 하면 후회한다고들 한다.

그런데 결혼을 안 해도 후회한다.
와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빠따로 내가 꼽는 건 경제적 이유다. 다른 이유는 각자 겪어보면 숏같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기혼자들에게 주는 사회적 인센티브가 여러 가지 있다. 이건 잘 조사해보이소.

근데 기혼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왜(WHY!) 줄까?
야들이 후세를 낳기 때문이다.
후세를 낳아야 노예 비스무리 하게 기득권 층에서 부려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점점 직장인들이 노예(slave)화 되고 있다.
몸값인 연봉=시급은 내려 가고 있고 (그대로여도 인플레때문에 이자때문에 마이너스)
그나마 비정규직이 급증하고 있다.
좋은 말로 새로운 경제 우짜고 저짜고 하지만 직장인 노예화 전략의 일종으로 보인다.

근데 몇 놈들이 정신 차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살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같은 놈들이 있나? 음음..
우선 주택 가격을 좀 올려서 불안 심리를 동원하여 주택담보대출을 받게 하자.
이걸로 20년 정도 이자를 덮어 씌우니 음음 군말없이 회사를 댕기야제.
음음. 이걸로도 부족한 듯.
주식, 파생 과 가튼 슈퍼 고스톱을 개발하야 돈을 꼴게 만들고 대출을 일으키게 만든다.
경마 경륜 경정 가튼 오락버젼 슈퍼 고스톱도 개발한다. 과천에 주말이면 터져나간다. 뭘로?? 고스톱 선수들로..
정신을 현혹시켜야 하므로 술, 마*, 섹* 등도 보급시킨다.
게임도 보급시키자. 따블렛도 보급시키자. 그래서 애플에는 애증의 감정이 있는 쇼민.
스티브 잡스를 좋아할까 싫어할까? 좋아했다가 정체를 알고 나서 싫어진 걸까?
희망을 줄 지도 모르는 로또도 개발한다.

대책은? 노예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짜라꼬?

불로소득은 몇 프로까지가 허용?? Life

자본주의 사회에 살다보면 돈이 머니머니해도 필요하다.

돈을 득템하는 방법은

1) 일을 해서 버는 로소득
2) 일을 안 하고 띵가띵가 놀면서 버는 불로소득

의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다.

그럼 어느 게 바람직하냐? 1)번의 근로소득이다. 땀의 가치가 소중하다고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경제 지도자들이 설법한다.
다 쑜가라 마이싱이다.
정작 그들은 거의 불로소득이다.

정치인, 종교인, 경제인들이 새빠지게 일하는 광경은 거의 목격한 적이 없다.

목사, 주지, 주교, 대통령, CEO 이들이 노동을 통해 돈을 모았다는 야그는 거의 못 들어 봤다.
물론 그들이 하는 일들도 있긴 하다만, 짜다리 근로소득 느낌은 나지 않는다.

우찌되었든 쇼민도 묵고 살아야 하는 지구인으로 가정하고
돈을 벌어야 했기에 ...

근데 쇼민이 거지같은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살 권유를 받은 야그는 몇 번 했기 때문에...
이들 거지 집안의 자슥들은 거의 다 로소득으로 머니를 득템해야만 하는 기라.

근데 로소득을 좀 하다보이 불로소득을 득템하는 기회가 생긴다.
로소득을 아낀 돈을 은행에 넣어두니 이자를 준다! 와! 이자.. 누가 만든 기고? 다 그 자슥들(?)이 만든 기지만 나도 득을 보다니!
와이구메! 그 돈을 갖고 전세 끼고 아파트를 사 두니 인플레가 한참인 시절에는 월급을 앞서는 소득을 선사한다.
짭잘한 재미를 본 쇼민! 그걸로 대학교도 대학원도 다닌다.

근데 략간 찝찝하다. 와이?
왠지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착한 지구인 듯한 느낌이 대퇴부를 스친다.

그래서 세뇌되었을 지도 모르는 량심때문에 근로소득을 득템하려고 한다. 50% 이상하면 착한 쇼민이 될까?

주식, 부동산, 파생상품 등등으로 돈을 벌면 또 디 인 가 ? 아니면 ***인가?
근데 갑부라고 하는 린간들은 거의 다 주식, 부동산, 파생 등으로 돈을 버신 분들이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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