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면서 별 낙이 없는데..
그나마 락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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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톡히 책보기는 주변이 조용해야 할 듯...
조용히 책 보면서 명상할 수 있는 자리를 내 전용으로 마련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충청도나 경상도 쪽에 3-4천만원에 조그만 암자들도 나오던데, 땡긴다.
책이라고 해야 수학책, 컴퓨터책, 경제책, 종교책 정도가 관심이기 하지만...
그 전에 와이프사마가 집 하나 지어달라고 해서 그것부터 해결해야겠지만... 시기를 저울질 중이다. 아마 올해나 내년이 결행 시기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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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톡히 책보기는 주변이 조용해야 할 듯...
조용히 책 보면서 명상할 수 있는 자리를 내 전용으로 마련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충청도나 경상도 쪽에 3-4천만원에 조그만 암자들도 나오던데, 땡긴다.
책이라고 해야 수학책, 컴퓨터책, 경제책, 종교책 정도가 관심이기 하지만...
그 전에 와이프사마가 집 하나 지어달라고 해서 그것부터 해결해야겠지만... 시기를 저울질 중이다. 아마 올해나 내년이 결행 시기가 될 확률이 높다.
태그 :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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