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용 연구실이 갖고 싶다 Life

요즘 살면서 별 낙이 없는데..

그나마 락이라면

- 영화 보기

- 책 보기

인데 톡히 책보기는 주변이 조용해야 할 듯...

조용히 책 보면서 명상할 수 있는 자리를 내 전용으로 마련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충청도나 경상도 쪽에 3-4천만원에 조그만 암자들도 나오던데, 땡긴다.

책이라고 해야 수학책, 컴퓨터책, 경제책, 종교책 정도가 관심이기 하지만...

그 전에 와이프사마가 집 하나 지어달라고 해서 그것부터 해결해야겠지만... 시기를 저울질 중이다. 아마 올해나 내년이 결행 시기가 될 확률이 높다.

2012 다이어리 준비 - 백 투 클래식 [프랭클린 플래너] Life

올해 프랭클린 플래너 CEO 사이즈를 사용해 봤는데,
휴대성은 좋으나 필기성이 안 좋아서 다시 클래식으로 주문...

(인조) 가죽 바인더가 낡아서 새로 구입. 3000냥 더 주고 내 이름도 각인하고.



내지는 데일리에서 위클리로 바꾸다.

보관 케이스도 새로 구입...

해서 약 4만냥 투자로 내년 다이어리 준비 끝..

최근 플래너를 좀 뜸하게 사용하는데 이유는...
구글+아이폰4 때문..
구글에서 입력한 스케쥴과 주소록 등이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자동으로 싱크되니 다이어리 보기가 좀.
할일(to do)이 좀 불편했었는데, To Do 앱과 Toodle.사이트로 해결했음. 마니 편하군.
메모는 아웃룩2010과 구글문서를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싱크해서 잘 사용중.


근데 음력 달력을 어무이가 구해달라고 하시는데... 우짜노...

Poor Series 음모론

지구인들을 가난하게 죽이려는 톡정 세력들 때문인지 최근 푸어에 얽힌 용어들이 속출한다.
정치인들이 별로 힘을 안 쓰는게 눈에 훤한데, 이건 정치인들이 톡정 세력이거나 톡정 세력의 하수인이기 때문이 아닐까?

워킹 푸어 : 일해도 가난하게... 원인은 비정규직의 남발과 택도 없는 최저시급이 아닌가 한다.

하우스 푸어 : 집을 대출받아 무리하게 샀는데, 이자+원금이 너무 많아서 가난하게... 원인은 이자율+물가+집값의 장난으로 불안해진  중하류층의 부동산 몰빵.

렌트 푸어 : 높아진 전세가로 인해 대출받아서 재계약하면서 이자 부담. 혹은 월세 전환으로 인한 부담감 잇빠이...

허니문 푸어 : 결혼하자마자 가난하게. 결혼비용이 너무 들어... 원인은 비싸진 물가, 쓸데없이 높아진 눈 등등. 왜 월세나 전세로 시작하면 안되고, 호화스런 식장과 신혼여행을 고집하는 건지..

베이비 푸어 : 애낳자마자 가난하게. 높은 출산비, 보육비 + 교육비...

실버 푸어 : 퇴직하고 나니 가난하게. 너무 자식들에게 몰빵해서 손에 남은게 없어서 주유소, 공공근로등을 전전함.


아이구메.. 뭘 해도 푸어한 세상이여.


이제 뭐를 해도 푸어해지는게 아닐까? 생각이 대퇴부를 스친다.

대학교 푸어 : 대학교만 다녀도 가난하게... 사립대 다니고 취직못하묜 본전이나 뽑겠나.

연애 푸어 : 연애만 해도 가난하게... 뻐길라면 돈 마니 들어.

취공 푸어 : 취직 공부만 해도 가난하게... 최근의 공무원 대비의 인기로 돈 버는 건 공무원 시험 대비 강사와 기숙사 따위뿐.

스마트폰 푸어 : 스마트폰만 구입하면 한달에 8만원씩 2~3년을 꼬박꼬박 통신사에 바치면서 가난하게... 돈도 못 벌거나 약간 버는 것들이 웬 스마트폰은 최신형으로 소유하고 있는 건지... 최소한의 럭셔리인가?


아이패드1 32기가 와이파이 구입 컴퓨터

아이패드1 32기가
와이파이 전용 지르다

아이폰4가 재미있긴 한데, 눈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심지어 허리도 아파서 할수없이(?) 아이패드1 을 질러부렸다.

더 빠른 아이패드2가 있고 고해상도 아이패드3가 나올 마당에 1을 지른 이유는?

1) 가격 - 싸다... 39만냥.  2는 72만냥...

2) 탈옥의 용이성 - 탈옥이 쉬울 듯 하다...

2는 건너뛰고 내년 후반기에 나올 3를 기대해본다.
잡스가 약간 또디였지만 현재 애플에 남은 이들이 더 또디스러워 솔직히 3가 제대로 나올지 애플이 잘 굴러갈지 걱정된다.
뭐 짜다리 내 알빠 아니긴 하지만, 나에게 중학교때부터 장난감을 꾸준히 제공한 회사이니 애정은 략간 남아있다.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들 - <논리학 이해>과 <논리의 규칙들> 수학

과거 내가 이산수학 등을 가르치면서 대략 설명한 Logic 이 궁금해서 이래저래 자료를 모아서 보고 있는 중이다.

그 중 <논리학 이해>는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다.


<논리의 규칙들>도 재미있다. 지구인들 특히 한국인들의 비논리성과 거짓말의 생활화를 증명할 수 있는 책이다.

톡정 직업 (=정치인, 금융인, 기업인, 언론인) 에서 자주 사용하는 비논리적 거짓말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을 지도 모린다.

톡히 껄끄러운 예제를 많이 들었다. 뭔가 언급하면 껄끄러워서 강의할 적에 예를 들지 않는 예들 말이다. (참고로 나는 그래도 예를 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가 학생들은 내가 요상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나라의 교육 인프라가 허접해서 관련 자료를 찾아봐도 별로 없고 거의 품절이 많다.
다행히 한 10권 정도 입수해서 보고 있는 중인데, (돈은 별로 안되지만) 재미있다.

말만 하면 인재가 뚝딱뚝딱 떨어지는가 Life


매경, 한경 보다가 웃겨서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다.

첨단분야의 인재가 없다고 하소연하는 기업들이라... ㅊㅊㅊ.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12563461&sid=010481&nid=000&ltype=1


회사가 좀만 어려우면 일빠따로 자르고
학교에 별로 기부도 안 하면서

요구하는 건 참말로 첨단이다...

나라 꼬라지가 항상 걱정이다만...

양평 전원주택 텃밭 근황 사진 전원주택

2011년 10월 9일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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