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지털 토이 추가 - 캐논 파워샷 G3

이번에 중고로 영입한 놈이다.

5년전쯤에 날리던 놈이다. 4백만화소 등등... 그 당시는 100만원 가량했는데, 요즘 남대문에서 15만원에 풀세트 구입하다. 자동차도 그렇지만 중고로 사면 옵션이 제법 따라온다. 급속충전기, 보조배터리, 하드케이스, 카드리더기, CF1기가, 클리닝세트...

갠적으로 모니터가 좋아봐야 200만 화소면서 1000만 화소 이런 거는 웬지 언밸랜서하다고 느끼고 있다. 모니터는 100만화소면서 1000만화소 사진은 왜 찍는지... 제대로 감상도 못하면서... 비싸 기 만 한 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다. 현재 사용중이던 캐논 파워샷 A40의 2배가량? 원래 라인업 자체도 A40의 두단계 위다.
성능도 가격대도 파워샷 A시리즈 < S시리즈 < G시리즈 이다.

G3에 비하연 A40은 작고 귀여운 놈이다. A40은 그냥 들고 다니면서 막 찍어야겠다. A40 구입비가 50만원 가량 들었었는데.. 세월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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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다이 | 2008/08/29 09:41 | Audio Video Compu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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