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의 N 시리즈 센터 스피커가 와싸다 장터에 나왔길래 구입했다.

집에 와서 거실의 야마하 565 리시버에 연결한 후 감상.
와이프로부터 영화의 대화 소리가 또렷해졌다고 칭찬을 듣다. 야마하 센터 NS-C110 이 박력 과다로 약간 벙벙거림이 있었기 때문.
사실 구입하러 안양에 갈때 와이프도 따라갔었다.
거실 시스템의 프런트가 JBL 4412이고 서라운드가 JBL Control 1 Extreme이라 구색 내지 음색을 비슷하게 가져가기 위함이다.
이제 현재 야마하 NX-E700이 연결된 서라운드 백 스피커만 JBL로 바꾸면 JBL 도배판인데...
음 JBL Control 1 Extreme 을 1조 더 구입하든지 중고 장터에서 Control 5 정도를 구입할 예정이다.
하여튼 이 놈이 영입된 덕분에 보스 VCS-10과 야마하 NS-C110이 현재 휴식중이다.
파는 건 귀챦아서 그냥 데리고 살 고 있 다. 요즘은 파는 것도 귀챦아서 낡고 이상하면 그냥 버린다.
사 갔는데 뭐가 이상하니 뭐니 이런 소리 듣는 게 딱 질색인 거다. 늙 었 나 - 쇼 민 ?!

집에 와서 거실의 야마하 565 리시버에 연결한 후 감상.
와이프로부터 영화의 대화 소리가 또렷해졌다고 칭찬을 듣다. 야마하 센터 NS-C110 이 박력 과다로 약간 벙벙거림이 있었기 때문.
사실 구입하러 안양에 갈때 와이프도 따라갔었다.
거실 시스템의 프런트가 JBL 4412이고 서라운드가 JBL Control 1 Extreme이라 구색 내지 음색을 비슷하게 가져가기 위함이다.
이제 현재 야마하 NX-E700이 연결된 서라운드 백 스피커만 JBL로 바꾸면 JBL 도배판인데...
음 JBL Control 1 Extreme 을 1조 더 구입하든지 중고 장터에서 Control 5 정도를 구입할 예정이다.
하여튼 이 놈이 영입된 덕분에 보스 VCS-10과 야마하 NS-C110이 현재 휴식중이다.
파는 건 귀챦아서 그냥 데리고 살 고 있 다. 요즘은 파는 것도 귀챦아서 낡고 이상하면 그냥 버린다.
사 갔는데 뭐가 이상하니 뭐니 이런 소리 듣는 게 딱 질색인 거다. 늙 었 나 - 쇼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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