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사간 다음에 완성(?)하려고 했으나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들여온 거실 홈씨어터. 20만원을 추가해서 센터와 서라운드센터도 JBL로 갔다.
전에는 여러 짬뽕 스피커의 조합이었는데, JBL로 한번 통일해봤다. 보스 301-201-VCS10 조합은 10년이상 사용해서 약간 지겨운 감도 있고, JBL은 색다른 맛을 안겨준다.
특히 프런트인 4412는 덩치가 있어서인지 상당한 저음을 들려주어 웬지 영화보는게 무서울 정도...
다음달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조금 더 볼륨을 올려볼수 있을 끼다.
프런트는 4412
센터는 N Series
서라운드와 서라운드백은 Control 1 Extreme. 이거 몇달전에 10만원인가에 샀는데, 이번에는 13만원 줬다. 그놈의 환율이 내 취미도 건드리는 구나..
서브우퍼는 아직 JBL 군을 영입하지 못해서 그냥 크리스 PS 1.0으로 사용중이다. 근데 이놈은 별 불만이 없다.
야마하 SW800 이상급을 영입해볼까 계획은 갖고 있다.


전에는 여러 짬뽕 스피커의 조합이었는데, JBL로 한번 통일해봤다. 보스 301-201-VCS10 조합은 10년이상 사용해서 약간 지겨운 감도 있고, JBL은 색다른 맛을 안겨준다.
특히 프런트인 4412는 덩치가 있어서인지 상당한 저음을 들려주어 웬지 영화보는게 무서울 정도...
다음달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조금 더 볼륨을 올려볼수 있을 끼다.
프런트는 4412
센터는 N Series
서라운드와 서라운드백은 Control 1 Extreme. 이거 몇달전에 10만원인가에 샀는데, 이번에는 13만원 줬다. 그놈의 환율이 내 취미도 건드리는 구나..
서브우퍼는 아직 JBL 군을 영입하지 못해서 그냥 크리스 PS 1.0으로 사용중이다. 근데 이놈은 별 불만이 없다.
야마하 SW800 이상급을 영입해볼까 계획은 갖고 있다.










덧글
2009/11/13 00: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제다이 2009/11/13 10:48 # 답글
S360은 제가 써보질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습니다. 소니 제품은 플스2-3로 블루레이 본 게 다라서..기본적으로 BD390의 성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09/11/13 11:2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