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 미혼의 꿈의 일터 = 기혼의 지옥의 일터 구글의 예 Life

신문에 삼성이 구글의 근무환경을 따라할꺼라고 났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conomic/economy_others/view.html?photoid=3177&newsid=20091001024105680&cp=hankooki

알려졌다시피 Google은 꿈의 일터란다.
회사 내에 식당, 휴게실, 체육장, 수영장 등등 여러 가지 복지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24시간 머무르고 싶은 곳이다.
그래서 퇴근도 안 하고 회사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일한다.

근데 이것도 미혼때 야그고, 기혼들은 집에 새끼들이 보고 싶은 기라.
회사에서 이래저래 잘 해 뒀으니 좀 더 있다 가라는 식의 눈치도 주는데, 이게 거북한 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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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뭔소리 2009/10/01 15:49 # 삭제 답글

    신혼도 아니고 기혼이 왜 집에가기를 싫어합니까
    아 설마 애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_-이면 그럴수도있군요...
  • 2009/10/01 16: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다이 2009/10/01 17:02 # 답글

    한번 놀러가도 됩니까? 윤이나..
  • 제다이 2009/10/01 17:02 # 답글

    기혼이 집에 가고 싶어한다는 뉘앙스로 글을 썼는데, 반대로 해석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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