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다이어리 준비 - 백 투 클래식 [프랭클린 플래너] Life

올해 프랭클린 플래너 CEO 사이즈를 사용해 봤는데,
휴대성은 좋으나 필기성이 안 좋아서 다시 클래식으로 주문...

(인조) 가죽 바인더가 낡아서 새로 구입. 3000냥 더 주고 내 이름도 각인하고.



내지는 데일리에서 위클리로 바꾸다.

보관 케이스도 새로 구입...

해서 약 4만냥 투자로 내년 다이어리 준비 끝..

최근 플래너를 좀 뜸하게 사용하는데 이유는...
구글+아이폰4 때문..
구글에서 입력한 스케쥴과 주소록 등이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자동으로 싱크되니 다이어리 보기가 좀.
할일(to do)이 좀 불편했었는데, To Do 앱과 Toodle.사이트로 해결했음. 마니 편하군.
메모는 아웃룩2010과 구글문서를 아이폰4와 아이패드1에 싱크해서 잘 사용중.


근데 음력 달력을 어무이가 구해달라고 하시는데...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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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묵호칼치 2011/12/12 17:56 # 답글

    음력 달력은 절에 가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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